저는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걸 넘어,
“끝까지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일합니다.
제가 주로 맡는 사건들은 대부분 누군가의 인생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는 일들입니다.
그런 사건을 대할 때마다 느낍니다.
‘이 일을 맡은 내가, 이 사람의 마지막 기대일 수도 있겠구나.’
그래서 저는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걸 넘어,
“끝까지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일합니다.
의뢰인 입장에서 보면 법률이란 참 어렵고, 답답한 절차일 겁니다.
하지만 그 복잡한 법의 세계를 대신 헤쳐나가는 게 저의 일입니다.
그 길에서 방향을 잃지 않도록, 저는 항상 논리를 날카롭게, 마음은 따뜻하게 하겠습니다.
변호사는 ‘대신 싸워주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버텨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의뢰인의 불안이 줄고, 결과가 현실이 되는 그 순간까지
저는 그 곁을 지키겠습니다.
동부 법률사무소
변호사 김정조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