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년범죄·학교폭력
전문 변호사
가정을 지키는 법률, 미래를 지키는 조력
청소년 사건
'처벌'이 아닌 회복의 법률이 필요합니다
소년범죄나 학교폭력 사건은 단순히 법 위반의 문제가 아닙니다.
청소년의 성장 환경과 심리적 요인을 함께 고려해야 하며, 비행소년 낙인과 형사처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동부법률사무소 소년범죄전담팀
소년사건 전문 노하우를 바탕으로
비공개 절차 · 보호처분 최소화 · 선도교육 중심의 해결전략을 제시합니다.
소년보호사건 전문 대응
학교폭력위원회 징계 최소화
피해자 합의 및 화해 조정 지원
재범 방지 및 사회복귀 프로그램 연계
청소년의 잘못은 교정의 기회가 되어야 합니다.
동부법률사무소는 ‘회복적 법률서비스’로 미래를 보호합니다.
아동학대 사건
피해자 보호와 피의자 방어의 균형
아동학대 사건은 가족, 교사, 보육시설 관계자 등
가까운 관계 속에서 발생하는 민감한 범죄유형입니다.
피해자의 진술이 중심이 되기 때문에,
허위 신고 · 오인 신고로 인한 억울한 처벌이 자주 발생합니다.
동부법률사무소 아동학대 전담팀
아동학대처벌법 위반 사건 피의자 방어
CCTV, 의료기록, 진술 분석을 통한 사실관계 입증
가정폭력 및 양육권 관련 병합 대응
피해아동 보호명령, 임시조치 등 피해자 대리
이러한 대응을 바탕으로 양측의 입장을 균형 있게 다룹니다.
특히 부모·교사 등 피의자 측 사건에서는 무혐의 · 불기소 처분을 다수 이끌어온 실무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학교폭력
징계와 낙인을 막는 법률개입
학교폭력은 단순한 학생 간 다툼으로 보이지만,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학폭위)의 결정에 따라
전학, 퇴학, 사회봉사, 접근금지 등 중대한 불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동부법률사무소 학폭전담팀
학폭위 출석 전 진술서·사과문 전략 작성
피해자 합의 및 화해 중재
학폭위 절차상 하자 검토 및 이의신청
재심 및 행정소송까지 전 단계 수행
학폭 사건은 조기에 법률대응을 시작할수록
처분을 경감시키거나 무혐의 결정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학생의 미래를 지키는 변호사의 조력,
그 출발점이 바로 동부법률사무소입니다.
왕따·집단따돌림 사건
피해회복 중심 대응
왕따와 따돌림은 심리적·사회적 피해가 크지만,
명확한 물증 확보가 어려워 피해 입증이 어렵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동부법률사무소 피해자대리팀
문자, SNS 대화, 녹취 등 정황증거 확보
학교폭력심의위원회 피해자 대리
손해배상 및 위자료 청구 소송 병행
언론 · SNS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조치
위 대응을 통해 피해자 보호에 최선을 다합니다.
한편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 측에 대해서는
사실오인 방어 및 조기 화해조정 전략을 병행하여
양측 모두의 회복과 관계회복을 목표로 합니다.
소년사건
비공개 절차에서의 전문대응
소년사건은 형사재판과 달리 비공개로 진행되는 보호절차입니다.
하지만 보호처분 결과에 따라 소년의 장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동부법률사무소 소년사건전담팀
보호처분 단계별 감경 전략(1~10호 처분 감경)
조사보고서 · 환경조사서 분석
피해자 합의 및 선도교육 제출
소년분류심사원 조사 대응
소년보호재판은 단순히 “선처를 구한다”가 아닙니다.
정확한 환경분석과 보호처분 감경 논리가 결합되어야 합니다.
동부법률사무소 소년 · 학교폭력 전담팀의 강점
1
소년 · 학교폭력 사건 전문 변호사 직접 수행
2
학폭위 · 소년보호재판 실무 경험 다수
3
피해자 · 가해자 양측 사건 모두 수행 경험
4
교육청 · 가정법원 협의 실무 절차 숙련
청소년 사건은 단순한 법률대리가 아니라, 미래를 위한 조력과 회복의 과정입니다.
동부법률사무소는 청소년의 ‘두 번째 기회’를 지켜드립니다.
상담 및 문의
상담 방법
  • 전화상담 : 02-3012-2227
  • 온라인상담 : 홈페이지 문의 접수
  • 방문상담 : 예약제 (소년·학교폭력 사건 전문 변호사 1:1 상담)
상담 시 준비자료
  •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통보서
  • 경찰조사 통지서, 진술서, 문자 · 카카오톡 대화내용
  • 학교 생활기록부, 학부모 진술 등
청소년 사건,
미래를 위한 법률이 답입니다
처벌이 아닌 교정, 낙인이 아닌 회복
청소년과 가정을 위한 가장 현실적이고 따뜻한 법률 조력,
동부법률사무소가 함께합니다.
클로징로고.png